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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 28
    비상교육 ‘챌린지’, 아시아 에듀테크 어워드 결선행


    비상교육은 영어 학습 프로그램 ‘챌린지(Challenge)’가 아시아 최대 규모 교육 기술 분야 어워드 ‘아시아 에듀테크 어워드(EDUtech Asia Awards)’에서 결선에 진출했다고 6일 밝혔다. 해당 어워드는 ‘싱가포르 에듀테크 아시아 전시회’에서 교육 변혁을 이끈 기업 및 솔루션을 대상으로 수여하는 상이다. 챌린지는 IT 인프라 취약 지역의 교육 혁신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아 ‘유·초·중·고 최고의 에듀테크 활용 사례(K-12 Best EdTech Deployment Award)‘분야에 진출했다. 

     ‘챌린지’는 MR(모션인식)·AR(증강현실) 기술을 적용한 체험형 콘텐츠를 통해 학생들의 학습 몰입도를 높이는 영어학습 프로그램이다. 신체 활동으로 알파벳을 움직여 단어를 완성하는 MR 콘텐츠, 책에서 튀어나오는 캐릭터와 상호 작용하는 AR 콘텐츠 등을 제공한다. 이러한 실감형 콘텐츠로 학생들이 게임을 하듯 영어를 배우고 수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


    비상교육은 챌린지의 결선 진출 배경으로 ▲디지털 교육 접근성 확대 ▲디지털 교수법 확산 ▲참여형 수업 조성 등을 꼽았다. 특히 태국 촌부리 지역 반얀수 초등학교에서 챌린지를 통해 낙후 지역에서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고, 교수법 혁신까지 이끈 사례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챌린지는 교실 내 전자칠판 또는 PC와 웹캠만 있으면 실행할 수 있어, 열악한 IT 환경에서도 활용 가능한 프로그램이다. 

    유네스코의 2024년 발표에 따르면, ICT 인프라 및 디지털 학습 시스템 부족은 저소득 국가의 교육 격차를 심화시키는 주요 원인 중 하나이다. 챌린지와 같이 인프라 부족 지역을 아우르는 포용성을 지닌 교육 프로그램의 역할이 지속가능한 교육 실현에 중요한 이유다. 

    노중일 비상교육 글로벌 컴퍼니 대표는 “각국의 IT 인프라 환경에 맞춰 최적의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성을 보장한다는 점이 우리가 지닌 가장 큰 장점이다. 챌린지는 도입 장벽이 낮아 올해 파라과이와 아시아·태평양 7개국에 수출되는 등 신흥 시장에서 호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챌린지부터 첨단 AI 기술을 접목한 에듀테크 플랫폼 '올비아 CL(AllviA Connect Learning)’까지 폭넓은 제품군을 통해 다양한 교육 수요를 아우르겠다”고 밝혔다.



    한편 싱가포르 에듀테크 아시아 어워드 최종 수상 결과는 11월 현지에서 열리는 에듀테크 아시아 전시회에서 발표한다. 비상교육은 전시회에서 단독 부스를 열고, 신규 고객 확보에 나설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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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 27
    비상교육, 아태 7개국에 디지털 학습 솔루션 공급


    비상교육, 디지털 교육 격차 해소 위해 아태 7개국에 ‘챌린지’ 공급

    비상교육이 대만 에듀테크 기업 망고스팀스(mangoSTEEMS)와 상호작용형 디지털 학습 솔루션 '챌린지(Challenge)’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비상교육은 7월부터 3년간 대만, 태국, 말레이시아, 베트남, 홍콩, 필리핀, 인도 등 아태 지역 7개국의 17개 공립 초등학교에 챌린지를 공급한다.


    비상교육은 이번 계약을 통해 망고스팀스와 교육 불평등 해소를 위한 낙후 지역의 교육 지원을 강화하고 디지털 교육 인프라가 열악한 지역 학생들의 학습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낙후 지역의 공교육 현장에 공급되는 챌린지는 MR(모션인식) 기술 등을 적용해 학생들에게 몰입형 학습 경험을 제공하는 상호작용형 디지털 학습 솔루션이다. 챌린지는 교실에 전자칠판 또는 PC·웹캠만 있으면 실행할 수 있어 고사양 디지털 기기가 부족한 지역에서도 교육 운영이 가능하다.

    노중일 비상교육 글로벌 컴퍼니 대표는 “앞으로도 국제 협력을 확대해 더 많은 학생들이 경제적, 지역적 한계를 넘어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각국의 교육 인프라에 적합한 최적의 수업 모델을 지속적으로 개발·보급해, 사회적 불평등이 교육 격차로 이어지는 악순환을 해소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IT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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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 26
    비상교육, 영어 학습 프로그램 '챌린지' 파라과이 수출 계약 체결


    파일럿 연구 기반 챌린지 교육 효과 입증…5년 독점 계약 성사
    중남미 신흥시장 저변 확대...글로벌 에듀테크 기업 입지 강화

    파라과이 학교에서 학생들이 챌린지를 활용한 영어 수업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비상교육.

    비상교육이 파라과이 교육기업과 영어 학습 프로그램 '챌린지(Challenge)'의 5년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챌린지'는 혼합현실(MR)과 증강현실(AR) 기술을 적용해 학생들의 학습 몰입도를 높이는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이번 계약은 2019년 체결한 초·중등 영어학습 프로그램 '잉글리시아이(englisheye)' 계약의 성공적인 성과에 힘입어 두 번째로 이루어진 것이다

    비상교육은 이번 계약으로 잉글리시아이에 이어 챌린지도 파라과이에 공급하며, 현지의 디지털 영어 교육 접근성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2024년 4개월간 파라과이 현지 교육기관을 중심으로 파일럿 프로그램이 운영됐으며, 이를 통해 '챌린지'의 교육 효과가 검증됐다.

    파일럿 프로그램은 파라과이 공립학교 콜레히오 엘 레덴토르(Colegio El Redentor)와 콜레히오 CIE(Colegio CIE)에서 진행됐다.

    이후 챌린지를 활용한 영어 학습 효과를 검증한 연구 논문이 파라과이 다언어 연구 학술지 '네미티라(Nemityra: Revista Multilingue de Lengua, Sociedad y Educacion)'에 등재됐다.

    해당 연구에 따르면, 챌린지를 활용한 모든 학습 그룹의 듣기, 말하기, 파닉스를 비롯한 전반적인 영어 실력이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향상을 보였다.

    특히, 혼합현실(MR)을 적용한 상호작용형 콘텐츠가 학생들에게 몰입형 학습 경험을 제공해 영어 실력 향상에 기여한 것으로 드러났다.

    학생들에게 게임화된 학습 환경을 제공해 참여도를 높이고, 감각적 경험을 통한 언어 습득을 도움으로써 학습 성과를 향상시켰다.

    비상교육 노중일 글로벌 컴퍼니 대표는 “비상교육은 국가별로 상이한 IT 인프라 수준에 맞는 최적의 수업 모델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디지털 학습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며 “이 중 교육 인프라가 열악한 지역도 활용할 수 있는 챌린지를 파라과이에 보급하게 되어 뜻깊다”고 말했다.

    이어 “챌린지는 전자칠판 또는 PC와 웹캠만 구비하면 수업할 수 있어, 디지털 교육의 혜택을 누리지 못하는 학생들의 교육 접근성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비상교육은 이번 계약에 이어 태국 기업과도 챌린지 계약을 앞두고 있다. 비상교육은 해외 사업 확장을 위해 자사의 다양한 에듀테크 제품군을 기반으로 국가별 교육 환경에 부합하는 솔루션을 제공하겠다는 방침이다.

    올해에는 동남아시아와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집중 공략하며 신규 파트너를 발굴하고, 글로벌 에듀테크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출처 : RPM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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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 25
    비상교육, 베트남 사올라홀딩스에 '윙스' 독점 수출 계약

    비상교육, 베트남 사올라홀딩스에 '윙스' 독점 수출 계약


     (오른쪽부터)비상교육 글로벌컴퍼니 노중일 대표와 사올라 홀딩스 팜 티 중 대표가 사올라 홀딩스가 운영하는 어학원 살라크리에이티브(Salacreative) 센터에서 진행된 계약 체결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4.09.19. (사진=비상교육 제공) 


    에듀테크 기업 비상교육이 베트남 교육 기업 사올라 홀딩스와 유아 영어 학습 프로그램 '윙스'의 독점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비상교육은 7년간 윙스 프로그램을 사올라 홀딩스에 독점 공급한다. 계약 조건은 최소 판매 목표를 약속하는 미니멈 개런티(최소 보장) 방식으로 170만달러 이상의 확정 수익을 보장받는다.

    비상교육은 윙스의 오프라인 버전을 우선 제공한다. 이후 온·오프라인 통합 수업이 가능한 하이브리드 형태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비상교육의 '올비아 CL 플랫폼'에 적용해, 다양한 형태의 수업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된다.

    윙스는 교사와 학생이 디지털기기를 활용해 양방향으로 소통할 수 있도록 설계돼 몰입도 높은 영어 학습 환경을 제공하는 디지털 학습 프로그램이다. 2022년 세계 최대 규모의 에듀테크 전시회 BETT show에서 'BETT Awards' 국제 디지털 교육 리소스 부문 파이널리스트에 진출했다.

    팜 티 중 사올라 홀딩스 대표는 "이번 계약을 통해 베트남 학생들에게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교육을 제공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향후 5년간 120개 교육 지점을 오픈하고, 윙스를 활용해 유치원까지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비상교육은 오프라인 방식으로 전개하던 기존의 교육 사업을 탈피해, 세계 각국의 다양한 IT 환경에 적용 가능한 글로벌 교육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다.

    올비아 CL 모델의 기반이 되는 한국어 교육 플랫폼 마스터케이(master K)는 베트남 뿐만 아니라 이미 12개국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계약은 K-12 대상 교육 솔루션을 플랫폼 형태로 전환해 제공하는 첫 사례다.

    [출처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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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 24
    비상교육, 소비자가 선정한 교육기업 대상 수상

     2019 대한민국 교육기업대상에서 ··고등교과서 부문을 비상교육이 차지했습니다.


    대한민국 교육기업대상은 소비자가 직접 참여하여 수상 기업을 선정하여 더 깊은 의미가 있죠

    올 해로 비상교육은 무려 5년 연속 수상을 하게 되어 의미가 더욱 큽니다.


    유아교육기관에서도 만약 교과서가 있었다면 초· ·고에서와 마찬가지로 소비자가 

    선정한 교육부문을 차지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Wings 프로그램은 세계로 나아가 베트남의 교육기관에서도 오픈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비상교육 Wings Challenge에 주신 많은 관심과 사랑에 감사 드립니다.


    앞으로도 비상교육의 어린이 영어프로그램을 통해 전국의 선생님들과 어린이들이 즐거운

    영어를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더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습니다.


    건강에 유의하시고 다시 한 번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디지털교육사업Core 임직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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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 23
    필독서울국제도서전 참가 소식 안내

    안녕하세요. 비상교육 윙스입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개최되는 서울 국제 도서전에 저희 비상교육 윙스가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비상교육 윙스는 비상교육 브랜드 중 비교적 저연령층을 대상으로 한 영어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의 처음 영어가 즐거운 체험이 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런  즐거운 경험을 조금이라도 더 많이 나누고자 도서전에 저희 윙스를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이번 도서전에는 윙스 뿐만 아니라 챌린지와 액션 알파벳, 어드벤쳐 프로그램도 함께 소개되니 관심이 있으신 분들께서는 6월 20일부터 24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서울 국제도서전에 방문해 주시면 재미있는 시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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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 22
    [해외 박람회]2018 중국 광저우 취학전 자원 박람회

    안녕하세요. 비상교육 윙스에서 알려 드립니다.


    지난 3월에는 세계 경제의 중심이 되어 가고 있는 중국에서 개최된 박람회에 참가한 소식을 안내하고자 합니다.

    중국 광저우 파주 남풍 국제 전시 센터(Nan Fung
    International Convention & Exhibition Center) 에서 매년 열리고 있는
     2018 중국 광저우 취학전 자원 박람회는 올해로 4회째 개최되고 있습니다.


    이 전시회에서는 유아교육 관련 용품, 교재, 프로그램 등이 소개되는 자리로,  중국 전역의 유치원 원장, 교사 등 유아 교육 종사자들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2016년도 8천여명에 불과했던 참관객은 지난 해 5만 5천여명에 육박했고, 올해는 전년도의 2배를 상회하는 관람객이 중국 광저우 취학전 자원 박람회에 방문했다고 알려졌습니다.



    이 전시회에서는 윙스와 챌린지, 그리고 잉글리시 아이가 소개되는 자리였습니다.

    이미 작년 부터 윙스가 중국에 진출해 있어서 인지, 중국 전시회 내에서 윙스와 챌린지에 대한 관심이 뜨거웠습니다.


    유아영어 프로그램 윙스는 중국내에서 상당히 안정적으로 정착해 있으며 국내외에서 윙스로 수업 받은 아이들의 영어 호감도 조사를 통해서도 윙스가 지향하는 목표인 즐거운 영어 학습이라는 효과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강대국으로 거듭나고 있는 중국에서 인정받고 있는 저희 비상교육 윙스는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지켜봐 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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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 21
    [해외 박람회] 2018 볼로냐 어린이 도서전


    안녕하세요. 비상교육 윙스입니다.


    지난 3월 26일부터 29일까지 이탈리아 볼로냐에서 개최된 국제 어린이 도서전에 유럽 전시회 중 큰편에 속합니다.


    올해로 55번째로 개최되어 4일동안 약 26,000명이 넘는 전세계의 교육 관계자가 방문한 이번 볼로냐 도서전에는 비상교육 윙스가 대한민국을 대표하여 참가하였습니다.


    유럽은 비영어권국가임에도 불구하고 높은 영어 능력 지수 등급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그 중에서도 북유럽의 국가들이 평균 이상의 등급을 보유 하고 있는데, 높은 영어 활용 등급을 받게된 이유로는 몇가지 공통된 특징이 있습니다.


    유아기 시기부터 꾸준히 영어를 노출하면서 문법적인 정확성 보다는 의사소통 도구로써 영어를 접근하고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비상교육 윙스가 지향하는 학습 목표가 이런 북유럽의 영어학습 방법과 가장 비슷하다는 점에서 이번 볼로냐 도서전에서는 많은 유럽의 비영어권 국가에서 큰 주목을 받았던 것이 사실입니다.


    앞으로도 비영어권의 다양한 국가에서 북유럽의 교육 스타일과 흡사한 윙스의 교육 방법을 전파할 수 있도록 더욱 발빠르게 뛰어 다니겠습니다.


     

    ☆★☆★2018 볼로냐 어린이 도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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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 20
    [해외 박람회]2018 UAE 걸프 교육장비 전시회

    안녕하세요. 비상교육 윙스입니다.


    올해 처음 비상교육 윙스가 참가한 해외 박람회는 중동 두바이에서 개최된 걸프 교육장비 전시회로, 전세계의 교육 관련 업체에서 참가하였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단 12개 기업만 대표로 참가 하게 되었는데, 비상교육 유일하게 한국의 교육 기업을 대표하여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2018 UAE 걸프 교육장비 전시회(GESS 2018, www.gessdubai.com) 가 2018년 2월 27일부터 3월 1일 까지 UAE, Dubai International Convention & Exhibition Centre 에서 개최되었습니다.  


    UAE 걸프 교육장비 전시회는 2007년 부터 시작하여 올해로 12회째 개최되는 교육 및 훈련 기자재 장비 전시회로, 사우디, 바레인, UAE 등 정부 교육기관, 영국, 독일, 미국, 한국, 중국 등 주요 국가관과 함께 개별전시관으로 구성되었다고 합니다.


    전통적인 도서 이외에 실험장비, ICT와 결합한 영어교육 콘텐츠, 로봇 프로그래밍 등 과학기술 분야와 접목된 교육 장비가 많은 교육 관계자들에게 관심을 끌었던 전시회였습니다.


    3일 간 총 150여명 이상의 바이어가 비상교육 부스에 방문하여 깊은 관심과 상담을 진행하느라 예상보다 바쁜 시간을 보냈던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 더욱 많은 국가에서 열리는 전시회에 꾸준히 참가하여 윙스를 세계에 소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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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 19
    필독[해외 박람회]영국 교육 박람회 출전

    안녕하세요 비상교육 윙스 입니다.


    오늘은 저희 비상교육 윙스가 영국교육 박람회에 출전했던 소식을 알려 드립니다. 

    영국교육 박람회는 지난 2018년 1월 24일부터 1월 27일까지 영국 런던에서 개최된 세계적인 교육 박람회로, 영국, 노르웨이, 프랑스, 대한민국, 네덜란드등 다양한 국가에서 참여 하였습니다.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고 있는 영국에 영어 학습 컨텐츠를 선보였다는 사실에 의아해 하시는 분들도 있실 것이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윙스를 아시는 분들이시라면 윙스가 가진 양질의 컨텐츠와 교육 퀄리티를 인정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영국의 교육 박람회는 2014년부터 시작하여 매년 참가국, 참가 업체, 방문자 수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세계적인 교육 기술 박람회로 2018년도에는 131개국 850개의 기업이 참여하고 34,700 명 이상의 방문자를 기록했다고 합니다. (공식홈페이지 홍보자료 참고)

    Microsoft, Intel 외 다수의 세계적인 기업이 파트너사로 제휴되어 있는 영국 교육 박람회 출전에 힘입어 비상교육 윙스는 전세계적인 기업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비상교육 윙스는 대한민국의 유아 영어를 선도함과 동시에 전세계 영어 학습이 필요한 모든 국가와 유아에게 비상교육윙스가 가진 양질의 컨텐츠를 알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겠습니다. 





    한국을 넘어서 세계로 뻗어가는 비상교육 윙스가 되겠습니다. 지켜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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